기사입력: 08.13.12 20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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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카고한국무용단(예술감독 이애덕)이 지난 2010년 소고춤 강습회에 이어 제 2회 부채춤 강습회를 지난 11일 윌링의 시카고한인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. 한인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를 계승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습회에는 한국학교 교사들과 무용지도자들을 비롯해 노인학교와 대학생들도 참가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았다. 강습은 한국춤의 기본 동작과 장단, 부채 기본동작 습득, 부채춤 음악 분석에 이어 부채춤 완성으로 진행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