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입력: 07.17.12 17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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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4일 오후 시카고대 스마트미술관에서 열린 한국 고미술전 개막식에서 시카고한국무용단(예술감독 이애덕)이 부채춤을 선보였다. 이날 전시장을 찾은 200여명의 관람객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운 춤사위에 흠뻑 빠져들었다. 임명환 기자